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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22)
invisiblechurch 님의 블로그
19.25.2.17(월) 에스더 3:8~9 8 하만은 아하수에로 왕에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다스리시는 왕국의 여러 지방에 널리 흩어져 사는 민족이 하나 있는데, 그들은 자기들끼리만 모여서 삽니다. 그들의 법은 다른 어떤 백성들의 법과도 다릅니다. 더욱이, 그들은 임금님의 법도 지키지 않습니다. 임금님께서 그들을 그냥 두시는 것은 유익하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9 임금님께서만 좋으시다면, 그들을 모두 없애도록, 조서를 내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저는, 은화 만 달란트를 임금님의 금고출납을 맡은 관리들에게 주어서 입금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만 달란트 쯤은 쿨하게 쓸 수 있는 사람 아하수에로 왕은 성대한 잔치를 벌이며 3년이나 대대적으로 전쟁을 준비했지만, 결국 그리스 침공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18.25.2.15(토) 에스더 2:5~7 5 그 때에 도성 수산에는 모르드개라고 하는 유다 남자가 있었다. 그는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서, 아버지는 야일이고, 할아버지는 시므이이고, 증조부는 기스이다.6 그는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와 그의 백성을 포로로 끌고 왔을 때에, 함께 잡혀 온 사람이다.7 모르드개에게는 하닷사라고 하는 사촌 누이동생이 있었다. 이름을 에스더라고도 하는데, 일찍 부모를 여의었으므로, 모르드개가 데려다가 길렀다. 에스더는 몸매도 아름답고 얼굴도 예뻤다. 에스더가 부모를 여의었을 때에, 모르드개가 그를 딸로 삼았다. 이름은 그리스도인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망하고 많은 유다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왔습니다. 에스더서는 모르드개가 그때 잡혀온 사람이라고 소개합..
17.25.2.14(금) 에스더 1:1~5 1 아하수에로 왕 때에 있은 일이다. 아하수에로는 인도에서 에티오피아에 이르기까지 백스물일곱 지방을 다스린 왕이다.2 아하수에로 왕은 도성 수산에서 왕위에 올라,3 나라를 다스린 지 삼 년째 되던 해에, 모든 총독들과 신하들을 불러서 잔치를 베풀었다. 페르시아와 메대의 장수들과 귀족들과 각 지방 총독들을 왕궁으로 초대하여,4 자기 왕국이 지닌 영화로운 부요와 찬란한 위엄을 과시하였다. 잔치는 여러 날 동안, 무려 백팔십 일이나 계속되었다.5 이 기간이 끝난 뒤에, 왕은 도성 수산에 있는 백성을,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모두 왕궁 정원 안뜰로 불러들여서, 이레 동안 잔치를 베풀었다. 그렇게 잘난 척하더니 아하수에로(크세르크세스 1세)가 즉위하고 페르시아를 다스린 ..
16.25.2.13(목) 마가복음 16:14~1614 그 뒤에 열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이 믿음이 없고 마음이 무딘 것을 꾸짖으셨다. 그들이,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사람들의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15 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여라.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을 것이다.너는 내 운명이라 하심금요일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오후 3시쯤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날 바로 무덤에 장사되었고, 다음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 안식일이 지난 다음 날 새벽, 그러니까 지금 우리에게는 주일 이른 아침 여인들이 가장 먼저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무덤을..
15.25.2.12(수) 마가복음 15:12~1512 빌라도는 다시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당신들은 유대인의 왕이라고 하는 그 사람을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13 그들이 다시 소리를 질렀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14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그들은 더욱 크게 소리를 질렀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15 그리하여 빌라도는 무리를 만족시켜 주려고,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다음에 십자가에 처형당하게 넘겨주었다.이 사람을 보라산헤드린 공회는 당시 유대 사회의 최고 권위를 가진 자치기구였습니다. 주로 대제사장, 서기관, 사두개인, 바리새인들로 구성된 70명의 공회원은 로마와 관련된 정치적 판단을 제외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처리할 수..
14.25.2.11(화) 마가복음 14:51~5251 그런데 어떤 젊은이가 맨몸에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니,52 그는 홑이불을 버리고, 맨몸으로 달아났다.부끄러운 제자, 부끄럽지 않게 살다이 이야기는 오직 마가복음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급박하고 정신이 없었던 그날 밤, 한 청년은 자다가 깨어 맨몸에 홑이불을 두르고서는 예수님을 몰래 뒤따라갔습니다. 어쩌다가 상황이 갑자기 이렇게 되었을까 하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하려는거지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다 예수님을 체포한 사람들이 그 청년을 알아보고 그도 잡으려 하자, 청년은 그 자리에 홑이불을 버리고는 맨몸으로 도망을 가버렸습니다.성경은 이 청년이 누구였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
13.25.2.10(월) 마가복음 13:1~21 예수께서 성전을 떠나가실 때에, 제자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보십시오! 얼마나 굉장한 돌입니까! 얼마나 굉장한 건물들입니까!"2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큰 건물들을 보고 있느냐?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지금도 울고 있는 저 돌들예루살렘 성전은 당시로부터 약 1,000년 전 솔로몬이 처음 세운 성전을 대신해서, 약 500년 전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스룹바벨과 여호수아가 다시 건축한 두 번째 성전이었으며, 약 50년 전 헤롯 대왕이 증축을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화려한 건물이었습니다. 제2 성전은 원래 상당히 초라한 건물이었지만, 확실히 건축 왕 헤롯의 재..
12.25.2.8(토) 마가복음 12:41~4441 예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아서,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을 넣는가를 보고 계셨다. 많이 넣는 부자가 여럿 있었다.42 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은 와서, 렙돈 두 닢 곧 한 고드란트를 넣었다.43 예수께서 제자들을 곁에 불러 놓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헌금함에 돈을 넣은 사람들 가운데, 이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이 넣었다.44 모두 다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떼어 넣었지만, 이 과부는 가난한 가운데서 가진 것 모두 곧 자기 생활비 전부를 털어 넣었다."그게 얼마나 된다고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셔서 가장 먼저 성전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성전이 제물을 사고파는 사람들과 환전상들로 더럽혀졌기..
2025년 4월 6일, 사순절 제5주이사야 43:16~21시편 126 혹은 시편 119:9~16빌립보서 3:4b~14요한복음 12:1~8이사야 43:16~2116 내가 바다 가운데 길을 내고, 거센 물결 위에 통로를 냈다.17 내가 병거와 말과 병력과 용사들을 모두 이끌어 내어 쓰러뜨려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그들을 마치 꺼져 가는 등잔 심지같이 꺼버렸다. 나 주가 말한다.18 너희는 지나간 일을 기억하려고 하지 말며, 옛일을 생각하지 말아라.19 내가 이제 새 일을 하려고 한다. 이 일이 이미 드러나고 있는데,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내가 광야에 길을 내겠으며, 사막에 강을 내겠다.20 들짐승들도 나를 공경할 것이다. 이리와 타조도 나를 찬양할 것이다. 내가 택한 내 백성에게 물..
11.25.2.7(금) 마가복음 11:7~117 제자들이 그 새끼 나귀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등에 걸쳐놓으니, 예수께서 그 위에 올라 타셨다. 8 많은 사람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다 폈으며, 다른 사람들은 들에서 잎 많은 생나무 가지들을 꺾어다가 길에다 깔았다. 9 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사람들과 뒤따르는 사람들이 외쳤다. "호산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10 "복되다! 다가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더 없이 높은 곳에서, 호산나!"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셨다. 그는 거기서 모든 것을 둘러보신 뒤에,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열두 제자와 함께 베다니로 나가셨다.그 길을 홀로 가셨다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올라가셨을 때, 사람..